구하라, 세상 떠난 설리 추모…“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함께 찍은 사진 올리며 애도
입력 : 2019-10-15 08:41:41 수정 : 2019-10-15 08:41:4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했다.
 
구하라는 14일 자신의 SNS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설리와 구하라가 함께 잠들어 있는 모습은 물론,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21분께 수정구 한 주택 2층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사건 전날 설리와 마지막 통화 후 연락이 닿지 않아 거주지로 방문, 현장을 확인하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와 설리. 사진/구하라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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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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