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대도서관 “2019년 7월까지 수익 20억 돌파”
크리에이터 전성시대
입력 : 2019-10-17 07:47:37 수정 : 2019-10-17 07:47:3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수입을 공개했다.
 
 
대도서관. 사진/트위치 영상 캡처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라디오스타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져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했다.
 
대도서관은창시자까지는 아니지만 저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크리에이터에 대해 알게 됐다 “1인 미디어에 처음 몸담았을 때 굉장히 자극적인 방송이 많았다. 매너와 젠틀함을 갖추고 하면서도 대중적인 웃음을 주면 나중엔 더 잘 돼 있겠지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최초 타이틀이 많이 붙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대도서관 출연분.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대도서관은최초로 TV에 나가서 시사 프로그램도 잠깐 MC 본 적이 있고, 박원순 시장님과 같이 방송을 한 적도 있다. 또 최초로 대기업 광고도 찍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출연했던 도티와의 관계에 대해서는선후배 개념은 없지만 도티 씨는 저보다 늦게 시작했다. 수입은 2017년엔 17억 정도, 2018년에는 24, 올해는 7월 시점에서 2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도서관. 사진/대도서관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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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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