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LOVE ME’ 통했다…음원 차트 1위 기록
달콤한 변화에 리스너 호응
입력 : 2019-10-22 08:47:35 수정 : 2019-10-22 08:47:3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가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프로필. 사진/플레디스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뉴이스트의 미니 7 ‘The Table(더 테이블)’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LOVE ME’는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1위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미니 7집은 YES24, 알라딘 주간 차트 1, 신나라 레코드, 인터파크 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로필. 사진/플레디스
 
미니 앨범 ‘The Table’은 멤버 백호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미니 7 ‘The Table’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앨범 커버. 사진/플레디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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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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