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악플에 고통 호소…”참 힘들고 무섭다”
방송 복귀에 냉랭한 반응
입력 : 2019-10-22 09:03:42 수정 : 2019-10-22 09:03:4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성현아가 무분별한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성현아. 사진/성현아 SNS
 
성현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참 힘들고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고 전했다.
 
성현아는 21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출연을 예고하며 주목 받았고,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성현아. 사진/성현아 SNS
 
누리꾼들은 성현아가 최근 방송사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며 복귀 행보를 보이자 그와 관련된 기사와 SNS에 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성현아는 2014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2년 뒤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취지의 판결을 받고 원심은 파기됐다.
 
성현아 방송 출연분. 사진/SBS플러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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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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