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달력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다음달 13일까지 을지로 본사에 수상작 전시
입력 : 2019-11-18 16:56:56 수정 : 2019-11-18 16:56:56
궈밍쩡 유안타증권 사장(앞줄 오른쪽 넷째)이 지난 16일 열린 '제3회 유안타증권 캘린더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제3회 유안타증권 캘린더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그동안 아이들의 동심으로 본 세상을 표현한 그림달력을 제작해 배포했다. 지난 2017년에는 '행복한 우리가족'과 '내가 만약 부자가 된다면', 지난해에는 '유안타야 내꿈을 부탁해'를 주제로 한 달력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생각하면 만들어져.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한 올해 공모전에는 고객과 임직원 자녀 319명이 총 375개 작품을 제출했다. 유안타증권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로 선정된 수상자 24명과 가족을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을지로 본사 1층 로비에서 수상작을 전시한다. 또 수상작 중 12작품을 선정해 제작한 내년도 달력을 다음달부터 고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사장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읽을 수 있는 선물같은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유안타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문지훈

친절한 증권기사 전달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