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NYC, 신인 발굴 프로젝트 ‘캐스팅 콜’ 뉴욕서 성료
“다양한 재능 가진 지원자 참석”
입력 : 2020-02-17 08:46:57 수정 : 2020-02-17 08:46:5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에스팀 NYC에서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오디션에스팀 캐스팅 콜을 뉴욕에서 개최했다.
 
에스팀은 17뉴욕 지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지난 1일 진행된에스팀 캐스팅 콜에서는 제2의 장윤주, 한혜진, 아이린, 수주를 꿈꾸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에스팀 캐스팅 콜에는 약 1000여 명이 지원, 1차 합격자인 260명을 선발하여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스팀 뉴욕 지사 건물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 위원에는 글로벌 모델 수주, 천진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마케터 임상아, 에스팀 그룹 김소연 총괄 대표, 에스팀 웍스 최은호 대표, 블랭크.C 강인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에스팀의 전문 분야인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댄스, 가수, 연기 부분 등 글로벌한 지원자들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
 
‘캐스팅 콜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에스팀 뉴욕 지사와 한국에서 매니지먼트 독점 계약을 진행하며 뉴욕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2019 2월 론칭한 에스팀 NYC는 그간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글로벌 패션모델 및 배우 매니지먼트 및 해외 인플루언서 비즈니스와 해외 프로덕션 비즈니스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캐스팅 콜 포스터. 사진/에스팀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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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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