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가수 싸이가 미국 ABC 예능 '댄싱 위드 더 스타' 결승전에서 젠틀맨 공연을 펼친다.
16일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밤 방송되는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6' 결승전서 젠틀맨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다른 출연자로는 핏불(Pitbull)이 이름을 올렸다.
싸이는 지난해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5'서도 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밋 스미스, 배우 커스티 앨리·켈리 모나코 등과 팀을 꾸려 '강남스타일' 무대를 꾸민 바 있다.
한편 싸이는 16일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2' 결승 축하 무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