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사진제공=코엔스타즈)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 하차한 유세윤의 빈 자리가 당분간 '인턴 MC' 체제로 운용된다.
4일 '무릎팍도사' 관계자는 "몇 주간 유세윤 대신 인턴 MC를 운용할 예정"이라며 "첫 번째 인턴 MC는 김나영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김나영이 임시 MC로 나서는 녹화는 4일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게스트는 개그맨 정준하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달 29일 새벽 음주운전을 한 뒤 일산경찰서로 향해 자수했다. 이후 그는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한편 지난 3일 유세윤이 출연 중이던 MBC '라디오스타'는 원년 멤버인 김구라를 발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