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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측, 박지성과 결혼설 강력 부인
"향후 법적대응 고려"
입력 : 2013-06-14 오후 2:33:01
(사진제공=피알플래닛)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김사랑(35)이 축구선수 박지성(32, 퀸즈파크레인저스)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김사랑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4일 퍼진 결혼설 루머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김사랑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며 "9월 결혼 확정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사랑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지난 광고 촬영장에서 박지성을 만난 것이 마지막"이라며 "이 같은 추측에 대해 김사랑 본인과 소속사는 유감스럽고, 향후 법적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앞서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김사랑과 박지성이 9월 결혼을 위해 서울의 한 호텔을 예약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후 증권가 정보지 내용을 일부 언론에서 보도하면서 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박지성이 모델인 면도기 광고 화보에 김사랑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면서 열애설이 퍼졌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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