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배우 이상윤과 문근영의 애틋한 감정을 담은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이상윤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풍운아 왕세자 광해 역으로 출연하며,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 유정을 연기한다.
(사진제공=MBC)
17일 MBC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과 문근영은 우아한 극중 의상을 입고 서로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짓고 있어, 풋풋하면서도 애틋한 느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는 7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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