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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봉기, 10살 연하 아내와 11월 뒤늦은 결혼식
입력 : 2013-06-18 오전 10:27:57
(사진=백봉기 트위터)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케이블채널 tvN '푸른거탑'에서 백 일병으로 등장하는 배우 백봉기(33)가 오는 11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백봉기 소속사 그림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월 득녀한 백봉기는 오는 11월쯤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12월 백봉기는 임신한 아내의 건강문제를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이날 백봉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사진이에요. 울 마눌이 예쁘죠?"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사진을 올리며 미모의 아내를 자랑했다.
 
백봉기의 아내는 10살 연하로 지난해 한의원 코디네이터로 근무한 재원이다. 두 사람은 백봉기가 직접 운영하는 커피숍 단골신님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장은 아직 미정이며, 현재 거주 중인 안양 소재의 신혼집에서 계속 살 예정이다.
 
한편 백봉기는 드라마 '학교4', '슬픈연가',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미스 리플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푸른거탑'에서 백봉기 일병으로 활약 중이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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