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net)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가 최초로 예선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10일 '슈퍼스타K5'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슈퍼스타K5' 서울 예선 참가자 중 무작위로 선발된 10여명의 참가자가 실력을 겨룬다.
당일 현장에는 이승철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나서며, 합격 여부 판정을 받는 장면을 고스란히 대중 앞에서 공개한다. 또 이날 녹화에는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홍대광과 유승우의 축하공연도 마련될 예정이며, 우천시에는 일정을 변경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슈퍼스타K5' 이선영 PD는 "편집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예선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진정성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스타K5'는 오는 8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