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호호비치)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새 영화 '숨바꼭질'의 주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이 SBS 예능 '일요일이좋다 - 런닝맨'에 나선다고 영화 홍보사가 7일 밝혔다.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인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진행된 녹화는 영화 '숨바꼭질' 콘셉트에 맞게 이뤄졌으며 재미와 긴장감이 넘쳤다.
이와 관련해 손현주와 문정희, 전미선은 3남매 같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런닝맨' 관계자는 "명품 배우 3인의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예능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런닝맨'은 오는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한편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한 '숨바꼭질'은 오는 1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