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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범수·안성기·이시영, '신의 한수'서 호흡
입력 : 2013-08-21 오전 10:58:51
(사진제공=쇼박스 (주)미디어플렉스)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정우성, 안성기, 이범수, 이시영이 영화 '신의 한 수'에서 호흡을 맞춘다.
 
'신의 한 수' 투자배급사 쇼박스 (주)미디어플렉스는 21일 주요 출연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사기 바둑꾼들에게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리는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정우성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자에 복수를 시작하는 전직 바둑 선수 태석을, 안성기는 시각장애인이지만 신중한 손길로 바둑을 두는 주님을, 이범수는 태석이 복수하려는 사기 바둑꾼 살수 역을 맡았다. 살수의 편에 선 미모의 전직 바둑기사 출신 배꼽은 이시영이 연기한다.
 
이외에 김인권, 안길강, 최진혁 등도 조연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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