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수영 (사진제공=JTBC, 더블유코리아)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정경호와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 소속사가 열애를 인정했다.
정경호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정경호와 수영이 열애 중이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에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지난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봐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열애사실을 부인해왔다.
현재 정경호는 영화 '맨홀'을 촬영중이며, 수영은 SBS '한밤의 TV연예' MC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