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사진제공=Pi 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 정웅인과 정세윤 부녀가 합류한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9일 정웅인과 정세윤 부녀가 오는 12일 기존 다섯 가족들과 함께 첫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정웅인이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만큼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웅인의 딸 정세윤 양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한국의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의 딸)라고 불릴 만큼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다소 주춤한 '아빠, 어디가'에 정웅인 부녀가 어떤 활기를 불어넣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이 합류하는 '아빠, 어디가'는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