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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LG전자는 지난 5월 미국에 출시해 인기를 모았던 240Hz LCD TV(모델명 'LH50')를 국내 시장에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 스캐닝으로 1초에 240장의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영상과 현재 영상이 겹치면서 생기는 잔상을 제거한 것이 장점이다.
섬세하고 선명한 자연색을 구현하는 ‘컬러 디캔팅’ 기술과 초소형 센서가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아이큐 그린’ 기술을 적용했다.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를 이용해 다양한 파일 형식의 영화와 UCC를 감상할 수도 있다.
회사 측은 "미국 LCD TV 리뷰 전문지인 ‘LCD TV 구매 가이드’의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3.25점으로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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