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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프리스타일' 김치냉장고 판매
입력 : 2009-08-18 오후 5:39:33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전자는 자유로운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고객 요구와 편의성을 대폭 반영한 ‘프리스타일’ 김치냉장고’를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스탠드형 310리터/300리터/232리터 30여종, 뚜껑/복합식 222~130리터 20여종 등 총 50여종이다. 판매가는 240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상칸내 별도 서랍공간인 ‘프리박스(Free Box)’는 상칸 전체 보다 2도 더 낮게 유지돼, 다양한 음식을 최적의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고 ▲‘360도 순환냉각/순환냉각 3.0’기술로 내부 온도편차를 +/-0.7도 이내로 유지해 성에가 생기지 않으며 ▲김치의 장기간 보관은 물론, 냉장/냉동/육류/생선 전용 기능으로 전환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상규 LG전자 HAC 마케팅팀장(상무)은 “LG전자는 업계 최초 스탠드형으로 김치냉장고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왔다”며 “올해는 세련되고 편안한 디자인과 사계절 내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진화된 기술로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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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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