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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삼성전기 사장, 1일 화가로 변신
보육시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입력 : 2009-10-27 오후 3:50:32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박종우 삼성전기 사장이 보육시설의 벽화를 그리는 1일 화가로 변신했다.
 
박종우사장과 삼성전기 임직원은 27일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동광원을 찾아 시설 외벽에 동심을 담은 그림을 그리며 보육시설 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종우 사장은 아이들에게 캐릭터 운동화를 선물하며 “낡고 어둡던 벽이 벽화작업으로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하는 것처럼 각자의 인생도 밑그림과 색칠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크게 바뀐다”며 “모두들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노력해 성공하는 인생을 그려가자”고 당부했다.
 
삼성전기의 수원, 대전, 부산의 3개 사업장 80여 봉사팀 8000여 임직원들은 매달 자발적으로 봉사기금을 적립,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과 시설을 돕고 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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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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