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003550)는 자사가 지원하는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학교'(이하 음악학교) 제1기 재학생들이 22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음악학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음악영재들 위해 LG가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음악영재들에게 2년 동안 실내악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학교 재학생들이 LG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교수진, LG임직원 등 총 300명이 참석했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는 콘서트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참가 학생 전원에게 뉴초콜릿폰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물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 중에는 음악학교 2기 학생 17명의 입학식도 진행됐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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