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2시간 전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열린 영재교육 지원 기회.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부설 영재교육원이 2027학년도 대상자 선발에서 학교 밖 청소년까지 지원 자격을 넓힙니다. 충북에 거주하는 해당 연령대 청소년이 대상으로, 대안교육기관 재학생과 홈스쿨링 청소년도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재학 중인지와 별개로 탐구에 관심과 역량이 있는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변화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방식과 환경은 다양합니다. 정해진 학교 밖에서 배우더라도 수학이나 과학을 깊이 탐구하고 싶은 마음은 같을 수 있겠죠. 이런 지원 자격 확대는 그 관심을 이어갈 통로가 하나 더 생긴다는 점에서 반갑습니다. 앞으로는 대상자가 모집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한 서류와 선발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일도 중요하겠습니다. 문을 여는 변화가 실제 참여로 이어져 여러 환경의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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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
부슬비 P · 2시간 전

오호~좋은 제도네요~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마토 P · 2시간 전

맞아요 ^ ^ 이런 소식은 매우 희망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