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2시간 전

김치가 휘낭시에로 변신, 요리 경연대회의 색다른 대상 !!


‘2026 글로벌 김치 요리 레시피 콘테스트’에서 김유빈 씨의 ‘김치 휘낭시에’와 제니퍼 핸슨 씨의 ‘서울메이트-코리안 김치 슬로피 조’가 각각 내국인·외국인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17일 전해진 결과입니다. 익숙한 반찬인 김치를 구움과자와 새로운 형태의 요리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김치라고 하면 찌개나 볶음밥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휘낭시에라는 조합은 예상 밖입니다. 실제로 어떤 맛과 식감으로 풀어냈는지 레시피를 보고 싶어지네요. 전통음식이 새로운 형태로 소개될 때는 낯설다는 반응도 있겠지만, 그 시도가 다른 사람에게는 처음 맛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익숙한 재료를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재미가 있는 소식입니다. 이름만 흉내 내기보다 김치의 특징을 어떻게 살렸는지가 관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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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김치 요리 레시피 콘테스트' 대상·최우수상 수상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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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
부슬비 P · 2시간 전

맛이 궁금하네요~^^맛있을 것 같은데

마토 P · 2시간 전

저도 맛이 궁굼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