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과거 아이유와 키스신 재조명…"성장해 만나서 좋았다"
장기용,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로 화제…안정적 연기 호평
아이유-임수정-김아중-장나라 등 유명 상대배우들과의 호흡으로 눈길
입력 : 2019-09-11 08:55:07 수정 : 2019-09-11 08:55:07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연기자 장기용이 과거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다시 언급했다.
 
장기용은 지난 9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그에게 "아이유와 연기 호흡은 어땠냐"고 질문했다.
 
참고로 장기용은 아이유와 총 2번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tvN '나의 아저씨'와, 그보다 5년 앞선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금요일에 만나요'가 그 주인공.
 
장기용-김상중. 사진/SBS 파워FM
 
장기용은 "너무 좋았다. 5년 동안 성장한 뒤 다시 만나게 되어 좋았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 사이에선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촬영했던 뮤직비디오 영상이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MV 속 두 사람은 다정한 커플이었다. 함께 손을 잡기도 하고,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누가 봐도 영락없는 풋풋한 커플들의 모습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장기용은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에 출연했다. 
 
장기용-아이유. 사진/'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 캡쳐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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