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3인방 초강력 어퍼컷”…‘삼진그룹영어토익반’ 최강 통쾌 리뷰 포스터
입력 : 2020-10-20 10:35:34 수정 : 2020-10-20 10:35:3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1995년 을지로, 회사 비리에 맞선 말단 사원들의 우정과, 함께 나아가는 연대 속 뿌듯한 성장을 공감과 재미 감동 속에 그려낸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기대 이상의 만점 케미로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삼진그룹영어토익반’ (제작: 더 램프㈜ | 제공/배급: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종필)이 언론 매체들의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삼진그룹영어토익반리뷰 포스터는 1995년 회사 비리에 당당하게 맞선 세 말단 사원자영’(고아성), ‘유나’(이솜), ‘보람’(박혜수)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비주얼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흠잡을 곳 없는 연기 앙상블과 케미스트리로 영화를 가득 채운 세 배우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그들이 선보일 우정과 함께 나아가는 연대 속의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편견에 가려진 능력자들의 짜릿한 역전극!” “90년대 여성들이 전하는나답게,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울림!” “경쾌하게,꽉 막힌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드는 전개!” “모두가 센터인 영화, 캐릭터간 균형감이 돋보인다!” 2020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와 얘기에 대한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1995년 을지로를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재미와 레트로 감성의 멋을 선사할 삼진그룹영어토익반은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로 달라 더 눈에 띄는 개성과 매력.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뭉친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입사 8년차 말단 사원들이자 회사와 맞짱 뜨는 세 친구로 분해 우정과 연대, 포기를 모르는 용기로 함께 이뤄낸 성장을 실감나게 그려낸 삼진그룹영어토익반은 오는 21일 극장에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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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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