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팀 업무관리 솔루션 ‘트윈캠프’ 출시
트윈캠프, 팀 단위 조직을 위한 최초의 업무관리 SaaS 솔루션
입력 : 2008-05-14 12:47:18 수정 : 2011-06-15 18:56:52
IT 서비스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이 팀 업무관리를 위한 SaaS 방식의 솔루션 트윈캠프 (www.twincamp.com)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트윈캠프는 회사에서 업무를 총괄하는 팀장이 팀의 업무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며 팀원간 업무 일정 및 진행경과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회사 내에 별도의 시스템 관리 인력을 운용할 필요가 없으며,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서비스 이용료 방식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도입비용의 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트윈캠프는 프로젝트 관리, 팀 업무관리, 캘린더, 메일 게시판, 웹 자료실, 맞춤형 보고서, CRM형 주소록, 근태관리 등을 주요 기능으로 제공하며, 현재까지 출시된 많은 업무관리 솔루션들이 기업전체 또는 개인의 일정관리를 위해 제공되었던 것과 달리 팀 단위의 업무관리를 위한 기능들로 구성됐다.
 
트윈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 비정기 보고서의 생성과 관리가 자동으로 된다는 것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서비스되므로 출장, 외근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의 의견수렴을 통해 정기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객은 항상 사용자의 요구가 반영된 최신 버전의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 해 세계적인 SaaS 전문기업인 세일즈포스닷컴과 사업제휴를 맺고 SaaS 사업을 개시한 다우기술은 이번 트윈캠프의 출시를 통해 자체 개발한 SaaS 기반 솔루션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SaaS사업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영훈 다우기술 사장은 “많은 분야의 솔루션들이 SaaS기반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앞으로도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향후에도 국내외 우수 기업과 전력적 제휴 또는 자체 개발해 점차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SaaS 형태로 제공하고 고객에게 SaaS가 가지는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서비스 유료화 이전까지 트윈캠프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다음달말까지 서비스 홍보와 고객의견수렴을 위해 250여명의 고객에게 외장하드, 주유상품권, 명함 스캐너, 화면보호기, 도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뉴스토마토 박은영 기자 (ppar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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