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병재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10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 opening bell' 프로그램의 'BJ마켓뷰' 코너에 출연해 나라엠앤디를 추천주로 제시했다.
그는 "나라엠앤디는 LG전자로부터 스핀오프(spin-off·분사)되면서 설립된 기업으로 금형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팩생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차전지 시장 성장이 지속될수록 나라엠앤디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매수가는 현재가, 목표가는1만1000원, 손절매가는 9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29분 현재 주가는 전일보다 130원(1.38%) 오른 9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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