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26SS 여성 패션 라인업 강화…'데미안' 런칭
지난달 페어라이어·플리츠미, 목표치 상회…"흥행 성과 이어간다"
2026-03-03 11:56:00 2026-03-03 14:14:10
[뉴스토마토 김지평 기자] 홈앤쇼핑이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여성 패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3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5일과 6일 양일간 여성복 '데미안'이 런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런칭은 출근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 '타임리스 클래식'을 콘셉트로 기획됐습니다. 
 
5일 오전 7시15분에는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리트 라인을 선보입니다. 이어 6일 오후 10시45분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클레식 정장 세트를 방송합니다. 해당 세트는 고급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이 특징인 시즌 핵심 상품입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페어라이어와 플리츠미의 연이은 성공으로 26SS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며 "데미안을 비롯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홈앤쇼핑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데미안'. (이미지=홈앤쇼핑)
 
김지평 기자 jp@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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