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독도수호 NYT 광고 게재 캠페인 실시
입력 : 2008-07-17 16:49: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포털사이트 다음(대표 석종훈)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미 일간지 뉴욕타임즈에 광고를 게재하는 후원캠페인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다음은 이용자가 자사의 '희망모금'서비스에 마련된 독도 후원캠페인 사이트(http://hyphen.daum.net/request/campaign/sub/dokdo.do?articleId=3&page=0)에 응원 댓글을 달면 1개당 100원씩, 독도수호 캠페인 블로그를 다음 개인 이용자의 이메일과 블로그, 카페 '스크랩하면 1000원씩 뉴욕타임즈 광고비로 기부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관계자는 "목표액은 1억원" 이라며 "전액 뉴욕타임즈의 독도 광고 게재에 쓸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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