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방법은?...‘현미’보다 ‘미강’
입력 : 2015-06-26 17:43:25 수정 : 2015-06-26 18:05:25
메르스 바이러스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류가 아직까지 극복 하지 못하고 있는 아토피와 피부질환 등도 면역력 질환 중 하나다.
 
3번 씻은 국내산 유기농 발효미강 제품 사진.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식품 중 '미강'의 효능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미강가루는 현미를 도정할 때 생기는 쌀눈과 쌀겨를 곱게 빻아 만든 가루로 지방, 단백질, 식이 섬유 등이 많아 생리학적 가치가 뛰어나다.
 
미강을 식품으로 가공하기 위한 세척기술이 어려워 그동안 이용도는 매우 낮았다.
 
하지만 최근 주식회사 '아침앤미강'이 독보적인 세척기술을 출원해 미강을 쿠키, 국수, 라면, 빵,스낵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중화의 길을 열어 소비자들이 반기고 있다.
 
아침앤미강은 "미강을 식품으로 가공하기 위한 세척기술을 특허 출원해 전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수입산 밀가루를 대체하고 농가소득 증대, 외화절감,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앤미강은 지난 24일부터 전국 롯데슈퍼 매장을 통해 '3번 씻은 국내산 유기농 발효미강' 제품을 출시했다.
 
미강을 먹는 것은 면역력 증강은 물론 항암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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