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초특가 프로모션 'FLY&SALE' 오픈
연 2회 시행하는 에어부산 초특가 정기 프로모션…15일부터 5일간 진행
입력 : 2016-02-15 14:31:36 수정 : 2016-02-15 14:31:42
[뉴스토마토 김용현 기자] 실용 항공사 에어부산이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홈페이지(www.airbusan.com)와 모바일(m.airbusan.com)을 통해 초특가 프로모션 '플라이 앤 세일(FLY&SALE)'을 시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에어부산이 1년에 2차례 시행하는 항공권 특가 이벤트다.
 
해당 노선은 부산~김포 노선을 제외한 에어부산의 전 노선이다.
 
편도 총액 기준 ▲제주 노선 9900원 ▲타이베이 2만9000원 ▲후쿠오카 4만3000원 ▲괌 4만9000원 ▲세부·다낭 6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선별 판매 기간에 차이가 있다. 15일 오전 11시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는 국내선(제주 노선), 16일 오전 11시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는 중국, 대만 및 괌 노선, 그리고 18일 오전 11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는 일본, 동남아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은 3월1일부터 31일까지, 국제선은 3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총 판매 좌석은 6만여석 규모다.
 
이번에 실시하는 에어부산의 프로모션 항공권은 국내선 15kg, 국제선 20kg까지 무료 수하물 위탁이 가능하다. 또한, 후쿠오카를 제외한 국제선 전 노선에 따뜻한 기내식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일 년에 단 두 번 열리는 프로모션인 만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며, 무료 수하물과 기내식까지 제공되는 일석삼조의 기회"라며 "한정된 좌석이 선착순 판매되는 만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서둘러 구매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15일부터 초특가 프로모션 'FLY&SALE'을 시행한다. 사진/에어부산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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