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벅시(BUXI)와 전략적 제휴…공항 스케줄에 카쉐어링 적극 활용
입력 : 2017-02-06 15:15:13 수정 : 2017-02-06 15:15:13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엔터테인먼트기업 '판타지오'가 앞으로 소속 연예인들과 스태프들이 공항을 이용할 때 벅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대표 나병준)와 '벅시'(공동대표 이태희 이재진)는 지난 3일 이같은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모든 공항 스케줄에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매니저들이 연예인 일정관리부터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누적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공항을 오가는 일정에서는 매니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벅시(BUXI)는 기사가 운전해 주는 렌터카를 이용해 집과 공항을 오갈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6월 런칭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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