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가정용 커피머신 S8',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입력 : 2018-02-14 13:28:15 수정 : 2018-02-14 13:28:15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18에서 '주방' 부문 제품 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유라에 따르면 올해 iF 디자인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신제품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S8 크롬'은 조화로운 곡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올해 국내서도 선보이게 되는 S8은 4.6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가벼운 원터치로 커피를 추출한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온수,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iF 디자인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와 함께 공신력을 인정받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S8. 사진 제공=유라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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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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