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성전자 압수수색…노조와해 혐의
입력 : 2018-07-10 11:19:05 수정 : 2018-07-10 11:19:14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삼성 노조 와해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는 10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등 3~4곳에 대해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사진/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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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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