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 공개서비스 시작
입력 : 2018-11-07 18:24:14 수정 : 2018-11-07 18:24:14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PC온라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2014년 지스타에서 공개된 이후 공개서비스 전까지 3차례 비공개테스트와 2차례 집중그룹테스트를 거쳤다.
 
로스트아크는 동서양을 세계관 속에서 '항해 시스템'을 통해 대륙과 섬을 탐험하는 게임이다. 공개 서비스에는 '전사', '무도가', '마법사', '헌터' 등 4개의 뿌리 클래스를 기본으로 총 12개 클래스의 캐릭터가 지원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면 아이템을 지급하는 '실리안의 출석체크 이벤트'가 진행된다. '친구 초대 이벤트', 'PC방 플레이 이벤트' 등 이벤트도 준비됐다. PC방 이벤트를 통해서는 한정판 탈 것인 '황금 장수 풍뎅이'를 받을 수 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RPG 대표는 "로스트아크를 통해 진정한 온라인 MMORPG의 재미에 빠지길 기대한다"며 "끊임없는 소통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스마일게이트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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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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