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2년까지 교육·훈련 장벽 모두 제거"
유은혜 부총리 "인재양성협의회 구성, 모든 부처가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입력 : 2019-05-16 19:30:57 수정 : 2019-05-16 19:30:57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정부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2년까지 교육·훈련의 장벽을 모두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19년 국가재정전략회의' 발표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전략회의 제2세션에서 ‘누구나 미래인재가 될 수 있는 혁신적 사람투자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사람투자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