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인테리어 누적 견적 15만건 돌파
입력 : 2019-07-09 09:53:48 수정 : 2019-07-09 09:53:48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이 인테리어 시공문의 누적 견적 15만5000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집닥에 따르면 이는 창립 이후 4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업계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다. 특히 이날 기준으로 전년 대비 견적 수가 약 198% 증가했고, 올해 들어 월 평균 견적 수는 8000건으로 작년 8월 기준 6000건 대비 133%가량 올랐다. 
 
집닥은 견적 이후 거래 실적에서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2018년 8월 기준 누적 거래액 1200억원에서 현재 2300억원을 돌파해 약 1년 만에 1100억원 이상 거래액을 신장시켰다. 집닥의 월 평균 거래액은 140억원으로 올해 초 100억원에서 6개월 동안 140% 이상 상승했다. 
 
집닥 관계자는 "지난 5월 집닥은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함과 동시에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2개월 만에 견적 수, 거래액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파트너스 시공업체 입점 문의량 또한 전년 대비 15% 이상 많아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