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년 진에어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입력 : 2019-07-17 17:15:41 수정 : 2019-07-17 17:15:41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진에어는 취항 11주년을 맞아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서비스와 안전 등 기본을 지키는 항공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진 공유 이벤트의 주제는 일상이나 여행에서 만나는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진에어와 함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사진과 함께 △기본이좋아요 △진에어 △좋아요사진전 세 가지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업로드한 후 진에어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함께 이벤트 게시물 내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진에어가 취항 11주년을 맞아 사진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진에어
 
참여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당첨자는 8월 7일 진에어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개별 메시지를 통해 발표한다. 1등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 2등에게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화장품 키트, 미니 항공기 블록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11년간 진에어에 보내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항공 네트워크와 서비스, 안전 등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진에어는 2008년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2009년 부산~제주, 인천~방콕 노선을 취항하며 현재 국내 4개, 국제 28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첫 취항 이래 올해 6월까지 약 4800만명이 탑승했으며, 내달 8월 누적 탑승객 수 50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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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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