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 실시
삼계탕과 사골곰탕 등 건강식 전달
입력 : 2019-07-22 16:11:57 수정 : 2019-07-22 16:11:57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0일 독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직원봉사자들은 이날 서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과 광주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께 대접할 반찬을 준비하고 배식을 진행했다. 
 
같은 날 청주 권역에서는 직원봉사자들이 삼계탕과 사골곰탕 등 건강식이 담긴 보양식 키드를 제작하고 각각의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지역별 활동에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400여명의 어르신께 보양식을 전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서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신한생명 직원봉사자들이 어르신에게 보양식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신한생명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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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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