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마인' 앱 출시 기념이벤트 시상식 개최
소나타·스타일러 등 경품 증정
입력 : 2019-10-14 10:43:57 수정 : 2019-10-14 10:43:5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증권사 최초 빅데이터 기반 주식거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마인(MINE)' 론칭 이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출시한 마인은 주식매매 기능을 비롯해 투자정보 검색, 맞춤 투자정보 서비스(투자정보 큐레이션), 개인화 맞춤화면 서비스(VIEW), 카카오톡·네이버 아이디 로그인과 지문인증 등의 간편인증 기능을 추가한 주식거래 서비스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마인 앱 출시를 기념, 지난달 15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해 수상자들에게 현대자동차 소나타 Smartstrem G2.0-Smart(1명), LG전자 트롬 스타일러(2명), LG 로봇청소기(5명), 현금 10만원(30명) 등을 증정했다.
 
지난 2일 진행된 경품추첨행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됐다.
 
정성근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오른쪽)이 이벤트 1등 수상자에게 경품을 증정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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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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