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2019 한국능률협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2년연속 1위 수상
입력 : 2019-10-21 11:01:35 수정 : 2019-10-21 11:01:35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9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기업으로 선정됐다 밝혔다.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 고객만족지수로,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본 고객들의 직접적인 만족도와 고객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나타낸 지수이다.
 
이번 조사에서 NH투자증권은 정보의 신뢰성과 신속성, 기업신뢰도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상은 고객님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더더욱 남다르다”며 “지금처럼 어려운 시장일수록 위해 소비자보호체계를 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하여 고객의 신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오른쪽)이 18일 여의도본사에서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으로부터 KCSI증권부문 1위 인증기념패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올해부터 영업직원 평가 시 수수료 수익 등 실적 중심 지표를 모두 배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횟수,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등 고객만족지표로만 평가하는 과정가치 평가를 도입했다.
 
재무적인 지표가 아니라 활동성을 영업의 중요한 요소로 삼으면서 고객성향 분석과 니즈 파악을 적극적으로 한다. 이러한 전사적인 소비자중심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 2016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여의도 증권가 모습. 사진/신송희 기자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신송희

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