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알베르토 등장, 피지컬로 보여주는 이탈리아식 축구
입력 : 2020-02-11 14:19:18 수정 : 2020-02-11 14:19:18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 첫 외국인 감독으로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6회에서는 비어 있는 FC슛돌이 감독 자리를 채울 새로운 일일 감독 선발전이 펼쳐진다.
 
이날 새로운 스페셜 감독으로 알베르토가 등장했다. 알베르토는 과거 이탈리아 세리에A 유소년 클럽에서 감독 교육을 받은 것은 물론, 슛돌이들과 또래인 유소년 축구팀 감독 경험도 있다.
 
알베르토는 뛰어난 피지컬을 자랑하며 또 다른 일일 감독 후보 김재환과 축구 경쟁을 펼쳤다. 알베르토와 첫 대면한 슛돌이들은 이탈리아식 축구 트레이닝에 열심히 참여하며 훈련장을 뜨겁게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과연 알베르토와 김재환 중 FC슛돌이 일일 감독 자리에 오른 사람은 누가 될까. 첫 외국인 감독 후보로 등장할 알베르토가 출격하는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6회는 이날 오후 855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캡처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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