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빌딩 지하 식당서 불…시민 240여명 대피
입력 : 2020-07-04 10:14:59 수정 : 2020-07-04 10:14:59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빌딩 지하 1층 식당에서 3일 오후 7시2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화재는 1시간 만에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5분쯤 이 빌딩 지하 1층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식당 이용객과 빌딩 방문자 등 240여명이 대피했다.
 
연기를 마신 시민이 응급처치를 받았고, 그 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빌딩은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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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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