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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 7월 20일 결혼 "아이도 먼저 생겼다"
입력 : 2013-06-17 오전 10:32:38
정범균 (사진제공=KBS)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유재석 닮은꼴'로 알려진 개그맨 정범균(27)이 결혼한다.
 
정범균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7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범균은 "오는 7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1년 정도 만남을 가지면서 평범한 여성분이 저에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 돼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이 커져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름답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도 먼저 생겼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 예쁘게 봐달라"며 속도 위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정범균은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와 '해피투게더3'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하는 시민을 붙잡고 구해내 화제를 모았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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