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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입력 : 2013-07-04 오후 1:50:35
(사진제공=MBC)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가수 더원(The One)이 배우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키이스트는 4일 더원의 계약 소식을 밝히며 "더원의 앨범, 방송, 공연 등의 활동을 위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2년 1집 타이틀곡 '마지막 선물'로 데뷔한 더원은 'I Do'(아이두), '내 여자', '죽도록', '천국을 걷다'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더불어 그는 지난해 MBC '일밤 -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올해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 '겨울사랑', MBC '구가의 서' OST '잘 있나요' 등을 히트시켰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SS501 출신 김현중, 트로트 가수 홍진영, SBS 'K팝 스타 2' 출신 전민주에 이어 더원까지 영입하며 가수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기존 가수를 추가 영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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