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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정인, 증권가 루머 '우결'서 공개
입력 : 2013-07-26 오후 12:50:07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홈페이지 캡처)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가수 조정치와 정인 커플이 최근 증권가에서 돌았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에 따르면 조정치와 정인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애 11년만에 울릉도로 바캉스를 떠났다. 두 사람은 울릉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평소 존경하는 가수로 이장희를 꼽으며, '울릉도에서 살고 있는 이장희 선생님 댁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얼마 전 증권가 루머에 올랐던 '인턴 여기자들 따라다니는 연예인 E군'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 루머의 주인공은 조정치로 지목돼 연예계에 소문이 돌기도 했다. 증권가 루머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고, 결국 정인은 조정치의 휴대폰을 몰래 뒤져보는 등 의심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로는 조정치는 해당 인물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오는 27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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