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BC 가수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무대가 다시 시청자들 앞에 나선다.
MBC 관계자는 7일 "'나는 가수다' 무대 가운데 시청자에게 인상 깊었던 곡을 선정해 특집 형식으로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가수 섭외 등 여러 절차가 남아있어서 방송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추석이 될지 이후가 될지 정확히 확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MBC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고 싶은 노래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를 벌이고 있다. 투표는 자문위원단이 추천한 50곡을 대상으로 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MBC는 투표가 마무리되는 대로 선정된 가수의 섭외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