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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5가지 색' 노트북 모니터 출시
입력 : 2009-10-21 오전 11:57:18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전자는 별도의 대형 모니터를 필요로 하는 노트북PC 사용자들을 겨냥한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신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18.5인치와 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를 구현한다.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어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효과도 준다.
 
검정색과 흰색이 대부분이었던 LCD 모니터 시장에서 단일 모델로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우경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상무)는 "다양한 색상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킴으로써 컬러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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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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