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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고성능 신제품 노트북 출시
입력 : 2009-12-03 오후 12:50:43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에이서는 최대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2010년형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3810TG' 노트북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3810TG 시리즈 제품은 인텔의 최신형 저전력 코어2듀오 프로세서 SU7300을 탑재해 기존 시리즈보다 성능을 한층 더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윈도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320GB 하드디스크와 4GB DDR3 D램, ATI 라데온 HD433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더욱 빠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13.3인치, 1366x768 해상도의 화면으로 HD급 동영상 재생에 적합하며, 무게는 최대 1.7kg(9셀 배터리 장착시)에 1인치 이하 두께의 울트라 슬림 디자인을 채택했다.
 
현재 G마켓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6일까지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잘만 NC 1500 쿨링 패드, 노트북용 키스킨, 액정보호 필름, 더엠 K1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등의 출시 기념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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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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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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