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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서울스퀘어빌딩으로 본사 이전
입력 : 2009-12-21 오후 1:22:54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이노텍(011070)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남대문 서울스퀘어빌딩(옛 대우빌딩)으로 본사를 이전, 21일부터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7월 LG마이크론과의 합병으로 사업 규모가 커지고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이번 이전을 결정했다.
 
서울스퀘어는 서울역 바로 앞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7개의 지방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LG이노텍은 편리한 교통으로 사업장간 업무수행이 수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다가오는 2010년은 LG이노텍이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으로 삼은 만큼 새 사옥에서 업무에 임하는 임직원들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며 “본사 이전으로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이에 따른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스퀘어에는 해외마케팅과 경영지원, 인사팀등 본사 인원 약 350명이 상주하며 주소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 541번지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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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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