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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미소금융재단, 두번째 지점 개소
입력 : 2010-02-12 오후 4:13:36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미소금융재단은 서울 강동구 길동에 두번째 지점인 강동지점을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LG미소금융재단은 서울에 위치한 다른 기업들의 재단이 대부분 강북지역에 위치해 있어, 강동지역에 지점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서울지역에는 기업이 운영하는 미소금융재단 9곳과 미소금융 중앙재단의 지점 2곳 등 총 11곳의 미소금융재단이 운영된다.
 
개소식에서 조명재 LG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은 “미소금융이 희망을 뿌리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분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미소금융재단은 연내에 경북 구미와 경남 창원에도 지점을 개설, LG 미소금융사업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1일 서울 강동지점 열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신용삼 LG미소금융재단 상임이사, 조명재 이사장, 장훈기 미소금융중앙재단 사무처장, 양한영 LG미소금융재단 상임이사, 이혁주 LG 재경팀장 상무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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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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